2017/06/15 19:20

두 달만에 뵈어요 Free Talk




세상에 벌써 두 달이 지났어요
이 버린 듯한 블로그에 종종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 마음의 감사를 전해드립니다.




근황... 네 근황...


화요일에 미끄럼틀에서 오른팔이 부러졌습니다.
저 말고 딸내미가.


반깁스를 팔 전체에 하고 있습니다....;ㅁ;
아이고 아이고

신생아도 아닌데 안아서 머리 감기는 실정입니다 인생 몰까...




그건 그렇고(?) 제가 요즘 현생을 버리고 빠져든 것이 있는데요

그것은 프로듀스 101!

판타지오의 옹성우!

네! 제가 일코를 버리고 모든 단톡방에서 투표를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티몬과 엠넷의 투표는 오늘 새벽 1시까지이므로 이미 글러먹었고
(원래는 더 빨리 포스팅을 할 생각이었는데!!!! 
골절로 인해 제가 아주 그로기 상태에 돌입해서 이런 일이..;ㅁ;)

문자 투표!
문자 투표 한 번 해주시지 않으시겠어요?
친절하고 사랑스러우신 이웃님들


전 여러분께 옹성우를 좋아하라고 하지 않아요
프듀를 보라고 하지 않아요
알아달라고도 하지 않을께요


그냥 문자 하나만 넣어주세요
금요일 밤 11시 30분 경에 문자창에 [옹성우] 딱 세글자만 써서 보내면 되요
100원의 정보이용료가 들지만.....
아스카짱에게 과자 하나 사준다 생각하시고<-


저의 소년에게 투표를 해주세요! 크허어어어어어엉
데뷔하게 해주세요!!!


당신의 한 표가 소중합니다!!
투표 없으면 데뷔가 없어요!!
안정권 같은 신기루를 믿지 않아요!!!




2017/04/28 23:42

로스트 비프 샌드위치 만들었다!



아니 운동회엔 삶은 밤과 땅콩, 소풍엔 김밥 아닙니까?



딸내미는 한국인이 아닌 것 같아요 엉엉 

김밥 거부하고 샌드위치. 그것도 고기 많이 넣어서!를 외쳐서

전 날 저녁에 로스프 비프 만들어놓고 자고

일어나자마자 열심히 얇게 썰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었는데

어째 김밥보다 할 일도 많은 것 같고 양도 별로 안 나오고 그랬습니다.. 흑흑



요 사진엔 없지만 남편용은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도 있었어요.



코스트코에서 산 치즈가 하드캐리 하기 때문에 소스는 없이

빵에는 마요네즈와 가염버터로 코팅을 해줬습니다.

(한 번에 하나씩이요 두 개 한꺼번에는 아니고)


2017/04/26 11:39

투표 하고 왔수와~ Free Talk


두근두근

애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그 길로 당장 달려 영사관!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