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4 11:30

제3의 시효 | 원제 第三の時效 BOOKS

제3의 시효 | 원제 第三の時效 - 8점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김성기 옮김/노블마인

출간일 : 2008-06-25 (신간 ) | ISBN(13) : 9788901083384
반양장본| 344쪽| 197*135mm



옴니버스 형사 소설 제 3의 시효를 읽었습니다.

경시청 강력 1과 1,2,3반을 맡은 개성 넘치는 반장님들과
부하, 상사의 이야기였습니다.

사람 이름 외우는게 조금 힘들었지만(...)
좋더라구요.

이것이 형사소설! 이란 느낌이랄까.

범죄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있는게 아니라 형사도 인간이라는 것.
그들 사이의 갈등, 사건을 풀어내는 과정과 함께 반전까지 마련해주시니
이 어찌 감탄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이러고)

표제작인 제3의 시효의 구스미 반장님의 냉철함!!!도 좋았지만
죄수의 딜레마에서 뭔가 찡-한 느낌도 받을 수 있었고...
흑백의 반전에서 티격태격하던 1반과 3반의 모습도 좀 귀엽고(....)
귀여운 아저씨라니!! 하앍!



이 책의 작품들도 다 드라마화 되었고
쓰는 족족 드라마, 영화화 되는 작가라는 소개에 호오- 그렇구나
찾아보고 싶네-라며 보다보니.. 무려!!!
오다기리를 보며 헉헉 거리게 만들었던 바로 그 드라마, 카오(얼굴~FACE~)를 쓰신 분!
쿠오오오오오-


이제부터 요코야마 히데오로 검색해서 죄다 읽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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