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7 12:05

아이팟 데코텐 mobile

실리콘 스킨이 늘어나서 자꾸 옷을 벗길래 데코텐☆
보석 두 봉투 샀더니 만오천원이라기에 울면서 지갑을 열었습니다
커허어엉ㅡ
이 놈의 사람 잡는 환율
뒷면할 생각 하니 눈이 핑글 도네요




완성!

집에 와서 사진 올리려니 뭡니까 반응들이 저의 유리같은 심장을 마구 긁고 있고!!!



이래뵈도 100개 8천원짜리 스왈로브스키가 4봉투도 넘게 들었다구요!!! ;ㅁ;

덧글

  • Sikuru 2009/03/17 12:15 # 답글

    뭔가 멋지면서도 무섭다는 느낌입니... (...)
  • RiKa-★ 2009/03/17 17:40 #

    ...크허어어어엉- 으어어어어어엉 ;ㅁ;
  • Sikuru 2009/03/17 17:42 #

    아...아니 그게... 앞에 감상만 읽으셔도... (......)
  • RiKa-★ 2009/03/17 17:45 #

    벌써 저의 하트는 브로크했다능.. 이미 늦었다능..;ㅁ;
  • Hizzin 2009/03/17 12:26 # 답글

    뭔가 멋지면서도 무섭다는 느낌입니... (2)
    전 아이팟에 보호필름겸 데코용 스티커를 붙인 다음 실리콘 스킨을 입혀두었더니.
    나중에는
    그 스티커의 색이 실리콘에 녹아 들러붙으면서.
    진득.
    ....
    다 벗기고 지금은 그냥 맨몸으로 다닙니다. ㅠㅠㅠ
  • RiKa-★ 2009/03/17 17:43 #

    어째서 반응들이.. 어흐흐흑 ;ㅁ;

    지난 번에 살 때 붙어있던 보호필름 씌워진 채로 실리콘 스킨 입혀 다녔더니 그 부분만 색이 달라졌길래 이번엔 그냥 바로 뜯고 실리콘 씌워다녔는데.... 자꾸 늘어나더라구요.
    그냥 다니는게 색은 제일 이쁘지만 기스가 무섭고...;ㅁ;(가방이 카오스라;)
  • Evan 2009/03/17 13:39 # 답글

    뭔가 멋지면서도 무섭다는 느낌입니... (3)
    저는 알럽 가죽케이스(...)
    나노도 터치도 둘다 가죽케이스 쓴답니다.
    맨날 가방에서 굴러다녀야 하는 아이들이라서;; 좀 더 사랑해줘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
  • RiKa-★ 2009/03/17 17:44 #

    3분이서 어택이셔..;ㅁ; 크항-

    가죽 케이스라니!!! 그럼 사랑스런 색이 안보이잖아요!!! <-
  • Evan 2009/03/17 18:18 #

    어차피 은색 나노에 까만색 터치라 색이 안보여도 괜찮(..)<-
  • Hizzin 2009/03/17 20:45 # 답글

    으하하, 어택 아닌데ㅠ
    무섭다는 건 말입니다,
    저걸 다 하나하나 붙이신 리카님이 무섭다는것. 용자라는것. 그르타는거!!! ㅋㅋㅋ
    반짝반짝하네요~
  • RiKa-★ 2009/03/18 00:29 #

    흑- 어택이라능! 어택 맞다능!
    괜춘해요 오늘 G양이 보고 돈지랄~이라고 감탄해줬어요(...)
  • 아스모 2009/03/17 22:36 # 답글

    뭔가 멋지면서도 무섭다는 느낌입니... (4)
    아니 이건 농담이구요, 저는 데코하는 거 좋아합니다!! 휴대폰은 지지리 안 바꾸면서 깔별 보석 데코는 매년 2번은 하고 있지요..(그 돈이면 새 폰 샀을듯. ㅠ_ㅠ 요즘 공폰도 넘쳐난다는데..)
  • RiKa-★ 2009/03/18 00:29 #

    와우! 매년 2번이라니!!
    돈 너무 들잖습니까! 덜덜덜덜
  • 아스모 2009/03/18 18:18 #

    저는 보석 한알 한알 붙이는 거 말고, 뒤에 스티커가 붙어서 한꺼번에 좌악 붙일 수 있는 걸 사용해요.
    그것도 몇 개 사면 싼 값은 아니지만, 편리하지요. (음, 물 건너 온 것들이라 환율 때문에 또 가격이 올랐을지도 모르겠군요 ㅜ_-)
  • RiKa-★ 2009/03/18 21:24 #

    아하! 전 그거 궁금하긴 한데 오히려 귀찮을 것 같아서(저 o로 생긴 클릭휠 때문에)
    고민하다 그냥 직접 붙였어요..;
  • 2009/03/18 10:3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RiKa-★ 2009/03/18 21:23 #

    킬킬킬 그건 아이팟을 질렀을 때, 왜 핑크가 아님둥!이라고 하셨어야죠!

    그런데 저의 어린 시절부터의 페이버릿 컬러는 핑크가 아니라 퍼플이었다능 그렇다능...
  • 2009/03/19 10:4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RiKa-★ 2009/03/19 22:17 #

    캬하하하하하하하 그러셨군요;

    어째서! 핑크는 귀엽다고 생각하지만 페이버릿 컬러는 아닙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