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 없이는 못살아
인생의 기본은 힐!
땅으로 내려올 순 없어!! 를 외치던 제가!!!
굽이라곤 없는 부츠를 샀습니다. 커흑-

소가죽에 와인빛 도는 갈색이라 색이 너무 이쁜데
색감이 잘 안사네요...=_= 꾸잉-

이 동네 양아치 같은 포즈를 보라지(...)

원래 종아리 폭이 더 좁았는데...
시착을 했더니 발이 안들어가는거예요...
스키니 진을 입었는데..
분명 발 사이즈는 맞을터인데!!!
해서 종아리 부분을 늘렸습니다만..
오늘 바지 입다가 바짓단이 막 위로 올라와서 경악했습니다...
흙.
레깅스 싫어하는 나에게 레깅스를 강요하는건가!!
부츠 주제에!!!!
스타킹을 신어주겠어!!! <-
요즘 고교 졸업 후 힙합 입고 모그룹 코스프레 하고 다니다
10키로 이상 불은 이후로 가장 그럴 듯한 몸(그래도 날씬하진 않지만)인데
이렇다니..
요즘 세상은 무섭습니다(먼눈)
태그 : 부츠










덧글
그쵸 색이 참 맘에 들어요!
이제 시작입니다!!!! ㅠㅠ
왜이렇게 춥죠...
그리구 부츠 이쁘네요.ㅠㅠ
저도 치마입으면 너무 추워서 하나 있긴 있어야하는데......
부산은 지난 주보다 이번 주가 덜 춥더라구요!!
결혼식이 오늘 같기만 했어요! 흑흑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인데요.;ㅂ;
왠지 뒤꿈치에 날카로운 톱니가 달려있어야 할 것 같아요.
웨스턴 카우보이처럼..
부츠 당신 취향일 듯 ㅋㅋㅋㅋㅋ
언제 도전가능할까요...흑흑흑......
부츠 색깔 독특하고 좋아요!!!
저 요즘 종아리 별로 안 굵은데!! 딴 부츠들 신으면 오오 줄었다 줄었다 이러는데!!! ;ㅁ;
저 부츠 너무 자비심이 없어요. 어헝헝-
색이 정말 매력적이예요! >ㅁ<
소이님 혹시 너무 키가 커서 힐 못 신어요 이러실꺼 아니죠?? 그쵸????
아니면 온에서 사서 구두방에 가져가! 대신 비닐은 안 늘어나니까 가죽으로 사야된다더라 ㅋㅋㅋ
저기 혹시 H모그룹 코스프레하셨나요? +_+
그냥 칼카니 아니면 후부에 혼을 팔고 머리 스타일이 M군과 유사 + 파격적인 컬러링을 하고
동네를 쓸고 다녔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