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2 15:38

[+237] 병원 다녀온 날 120131 MY BABY




오늘도 오래 주무시고 기분이 좋으십니다
웃으면서 일어나기!
아 좋아라(울면서 일어나는거 너무 싫어요 ;ㅁ;)


우키키


이히히




뿔났슈


앞으로 전진!



자꾸 침대 밑의 물건을 만지려고 해서 언젠가는 떨어질 것 같습니다;;
우리 집 침대는 매트리스에 다리만 달린 물건(...)




그리고 아침 이유식

너무 귀찮았던 리카님은 종류별로 데쳐서 썰기만 한 것이었다(...)

전날은 잘 먹어줬지만 이 날은 별로 반응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남은걸 점심으로 줬...)




물 먹으라고 젖병을 주니..


심하게 관찰 중


아이참 엄마


이-건 말이지


요롷게


잡아서


흔드는고얌!


잘 봐바




그리고 흥미가 딴데로(...)


밥 먹고 나서는 잠시 놀라고 시키고 포스팅


청소를 했기 때문에! 매트를 방 밖으로 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침실 옆방은 카오스가 되었고 ㅋㅋㅋㅋ

조금씩 전진해서 거울 앞으로 온 나르시스트



거울 속의


아리따운 내 모습


나 조차 눈을 뗄 수 없어


이거 알면 옛날 사람(...)




낮잠 한 숨 주무시고 병원에 다녀왔어요
요즘 피부의 건조가 심해서;


넉넉하게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점심시간 이었고
문 열기 전 소아과 앞에서 줄을 섰습니다 오마이갓 ;ㅁ;


그리고 대기실이 만석이라 침대 위에서 대기
(딴 병은 없이 건강해서 옮을 까봐)


여기가 어디건 난 상관없다!



그 와중에 셀카를 시켜보지만

흥미








아아주 집중해서 벽에 붙은 여우를 노리는 중


건조증에 바르는 약 받아왔고
이가 5개 동시에 나고 있으며(윗니가 3개 나고 있다고!!!)
치아우식증이 아닌가하는 저의 의문에 멀쩡하고
정 걱정되면 어린이 치과에 가보도록하고,
야간 수유는 상관없다. 라고(...)

이 핑계로 젖 끊어볼까 했더니만(...)


처방전 나올 동안 옆에서 기다리는 아기에는 관심 없고
딴 엄마들한테 추파를 던지더니
집에 와서 또 주무시고 일어나서 슈퍼에 다녀왔다가
아빠와서 목욕하고 밤에 아빠가 놀아줬어요


지퍼에 집!중!!



히- 엄마다





뿌-


우캬캬캬캬

덧글

  • 애쉬 2012/02/02 15:46 # 답글

    애교가 빠방하니 늘어요^^

    곧 마성의 여인으로 변신할 자태네요 ㅎ
  • RiKa-★ 2012/02/04 17:03 #

    마성의 여인 ㅋㅋㅋㅋ
    어제는 좀 아가씨 같더니 오늘은 장군 입니다(...)
  • 애쉬 2012/02/04 17:18 #

    그게 좋은겁니다. +_+)/ ㅋㅋㅋ
  • 은화령선 2012/02/02 15:46 # 답글

    와.... 초사이언 아스카에.. 나르시스트공주님 아스카에.. 물병흔드는 리듬감잇는 아스카에
    헉후헉후.
  • RiKa-★ 2012/02/04 17:03 #

    초 사이언!!! 그러쿠나!!!!!
  • 유리씨 2012/02/02 15:52 # 답글

    어느샌가 노래를 따라 부르며 아스카짱을 보고있는저는 나이들었어!! 흐엉 ~ ㅠㅠㅠㅠㅠ
  • RiKa-★ 2012/02/04 17:04 #

    ㅋㅋㅋㅋㅋㅋ 어서오세요
    함께 불러요
  • 유니콘 2012/02/02 16:09 # 답글

    꺄아~~~웃는 표정의 아스카짱 역시나 좋지 말입니다ㅋㅋㅋㅋㅋ 아스카짱이 나르시시즘에도 이제 눈을 떳군요ㅋㅋㅋㅋㅋ
  • RiKa-★ 2012/02/04 17:04 #

    원래 거울 홀릭 이었어요
    셀카도 지 얼굴보고 웃는거 아니겠습니까 (....)
  • 에제키엘라 2012/02/02 16:42 # 답글

    나이든 1인 ㅎㅎㅎ
    저희아기도 볼이 튼게 계속 안나아서
    심히 걱정인데..ㅠ ㅎㅎ
    수면조끼인가요? 저런식으로 된거 귀엽네용^^ 전 말 그대로 조끼식밖에 없어서...
    애가 자꾸 잡고 물어서 입힌지 10분도 안되서 축축...=_=
  • RiKa-★ 2012/02/04 17:05 #

    병원 다녀오니 바로 싹 나아서 얼른 갈껄 했어요
    저도 저런건 하나 뿐인데 아래 쪽 똑딱이가 안 잠길려고 그래요 ㅋㅋㅋㅋㅋ
    저거 완전 편하고 좋아요 벗길때 최고!
  • HODU 2012/02/02 17:24 # 답글

    나르시스트!!! ㅋㅋㅋ 거울보는게 너무이쁘네요~
  • RiKa-★ 2012/02/04 17:06 #

    막 거울을 햝아서 무섭습니다;;;
    닦아도 닦아도 더러운 저 거울 어쩔;;
  • 아웅! 2012/02/02 17:32 # 삭제 답글

    너무귀여워요!! 한번씩 들어와서 구경하고 가는데 너무이뻐서 살짝꿍댓굴남깁니당!ㅋ
  • RiKa-★ 2012/02/04 17:07 #

    어머 감사합니다!!! >_<
    포스팅하는 보람이 느껴져용
  • 애쉬 2012/02/02 23:30 # 답글

    엄마 새 글 보러온 김에 또 보러왔다 아스카찡 ㅋㅋㅋ
    베시시 웃는게 정말 한국 다녀가기 전이랑 다르네 ㅎ
  • RiKa-★ 2012/02/04 17:07 #

    그런가요? 전 매일 봐서 모르겠어요 ㅎㅎㅎ
  • 애쉬 2012/02/04 17:19 #

    표정이 디테일해지고 훨씬 다양해졌어요^^
    전엔 좀 뚱한 표정 사진이 많았는데
  • 곰곰이 2012/02/10 15:20 # 답글

    말랑말랑 동글동글 마쉬멜로우우- 같은 아스카쨔응 :D

    탐나는 뺨을 가지신듯....+ㅁ+..[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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