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9 11:47

[+243] 구청 다녀오기120206 MY BABY


아침에 일어나서 비자관련 서류 만들러 구청으로

지겹다 엄마




지겨움을 덜어주기 위한 셀카 촬영
(별로 안 먹힘)


꽤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그러나 서류는 다 갖춰지지 않고)
집에 돌아와서 이유식입니다

흠냐흠냐

엄뫄!!

흐응-


우후후후


졸려어어어어-

졸리다긔!!!





한잠 주무시고 날씨가 구물구물한데 세제가 그대로 붙어있던 이불을 빨았던 탓에
얼른 말리고 싶어서 셀프 세탁방에 다녀왔습니다

아스카짱은 아기띠에 이불은 유모차에 싣고....

멀고 먼 길을....


이불을 건조기에 넣어놓고 아스카짱을 유모차에 태운 뒤
근처 슈퍼 탐방




심기가 별로 안 좋아보이지만


사진 찍으면 웃어줍니다(...)



슈퍼가 너무 싸서 필요 없는 것까지 산 기분(...)


돌아오는 길에는 비가 왔습니다 아놔!



저녁, 목욕하고도 안 자는 아기(...)


웅-


응?



으이챠!


엄마 일루와


슉슉(이거 맞으면 사망)


암 냠


데굴데굴






-----------------------------------2/11----------------
추가 영상

베게 잡고 데굴데굴




맘에 안들면 드러눕기

덧글

  • 유니콘 2012/02/09 11:50 # 답글

    아스카짱이 졸려하는 모습에서 발에 신은 것은 수면양말인가요??? 역시나 아기에게 저런 거 신기면 참 귀엽지 말입니다ㅎㅎㅎㅎㅎ 그나저나 역시 카메라를 아는 아기 아스카짱이군요ㅋㅋㅋㅋㅋ
  • RiKa-★ 2012/02/09 12:43 #

    워머예요
    쭌이어머님께 하사 받은거 열심히 신고 있어요 ㅎㅎㅎㅎ
  • 2012/02/09 12:5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RiKa-★ 2012/02/12 00:38 #

    안녕하세요 몰래 말고 대 놓고 보세요 ㅎㅎㅎ
    요즘 외계어 시작했는데 영상을 찍으면 안 떠들어서 보여주릴 수가 없어서 참 아쉬워요
  • 니앙 2012/02/09 13:29 # 답글

    사망 ㅋㅋㅋ 완전 공감 ㅋㅋㅋ 딸래미 손길이 무서워 다가오면 눈을 찔끔 감아버리게 되눈...반사적으로..ㅋㅋㅋ 아~ 겨워~
  • RiKa-★ 2012/02/12 00:39 #

    저 치발기가 진동이라서 완전 무겁거든요
    아이폰보다 무거운데 막 휘둘리고 무서워요 ㅠㅠ
  • 이쥬 2012/02/09 13:46 # 답글

    와 진짜 이목구비가 점점 아가씨태가 나네요;;; 나중에 크면 진짜 이뻐지겠어요 ㅠㅠ
  • RiKa-★ 2012/02/12 00:39 #

    아잉 이뻐지면 좋겠어요
  • 편도 2012/02/09 14:31 # 답글

    점점 표정도 그렇고 자라는 게 눈에 보이네요^^ 귀여운 아스카짱!
    저의 '말랑말랑 아기사랑'병을 점점 더 깊게 만드는 아스카짱 ㅎㅎ
  • RiKa-★ 2012/02/14 11:38 #

    정말 슉슉 크네요
    매일 매일 보면 모르겠는데 옛날 사진을 보니 정말 달라요!
  • ソミ 2012/02/09 15:30 # 답글

    아이구 아가씨 ㅠㅠㅠㅠㅠㅠ 쑥쑥 큰다 ㅠㅠㅠㅠㅠㅠ 이모는 너의 사랑스런 어린 시절을 못보고 지나가겠그나.. 흑흑.. 아 근데 진짜 아스카쨩 눈 올망졸망 동글동글 너무 이쁨.. ;ㅁ; 아 역시 딸내미가 최고.. 웃는거 봐용.. 이쁜이 ㅠㅠㅠ 아스카쨩은 나의 이야시 ㅠㅠㅠ
  • RiKa-★ 2012/02/14 11:41 #

    흑흑흑 소미님 빨리 취업해서 놀러와요 엉엉엉
  • 고독한승냥이 2012/02/09 19:02 # 답글

    저 딸기가 왠지 무서워 보여요........
  • RiKa-★ 2012/02/14 11:41 #

    저 딸기 진짜 무서워요 무거워요 근육 단련 될 것 같아요
  • 밤별 2012/02/09 19:35 # 답글

    리카님! 맛난 초콜릿이 막 도착했어요!
    내가 초콜릿을 좋아하는걸 우째 이리 잘 아시는지ㅎ
    받자마자 4개째 우물우물 씹어 먹고 있어요. 덕분에 힘내고 있어용. 고마워요~ ♥♥
  • RiKa-★ 2012/02/14 11:42 #

    우엉 너무 늦어서 좀 그래요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어요
    전 맛있게 먹었던 애들이거든요 ^^
  • 은화령선 2012/02/09 21:48 # 답글

    ............ 리카님의 어린시절이 생각난다...
  • RiKa-★ 2012/02/14 11:42 #

    여긴 나무젓가락이라 다행(...)
  • HODU 2012/02/10 10:30 # 답글

    마우~ 이제 말하기 시작하는 아스카짱!
    입을 오물오물오물오물 아웅 뽑뽀해주고싶어요
  • RiKa-★ 2012/02/14 11:44 #

    입에 뽑뽀는 금지되어있사옵니다 ㅋㅋㅋㅋ
  • bloomingJ 2012/02/10 14:02 # 답글

    근래 조용히 눈팅만하다가 간만애 로그인해서 댓글남겨용ㅎㅎ 갈수록 어여뻐지는 아스카짱 요즘 웃는 사진 자주 보여주셔서 더 반하는중이에요♥♥
  • RiKa-★ 2012/02/14 11:45 #

    이히힛 감사합니다
    요즘 사진 찍어도 잘 웃어주는 것 같아요 캬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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