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2 22:36

[+247] 출입국 관리국에 다녀오다120210 MY BABY




아스카짱은 외국인 체류자인 엄마를 위해 출입국 관리국에 다녀왔습니다
비자 연장 서류가 드디어 다 모였거든요!!!


아 귀찮아...-_-
그래도 귀화는 싫...


젭알 삼년 비자...;ㅁ;


흠흠 여튼 일어나서 이유식 드시고


나는 오늘 좀 피곤하돠

왜냐!!!!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서 엄마 아빠를 깨웠으니까!!!!!





아, 세상살이 힘들구먼

벌써 공부하는 포즈 나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잠 잘 틈도 없이!
씻고 먹고 있자니 시어머님이 오셔서(제가 호출...;; 이런 며느리)
얼른 공항으로.

후쿠오카 출입국 관리국은 후쿠오카 공항 국내선 청사 안에 있습니다.


서류 작성하고 번호표 뽑고 대기했다가 접수 하고 다시 대기
(서류 체크하고 다시 부름) 하는 동안의 아스카쫭

의자에 앉아서 할머니랑 놀고 있습니다.


무사히 접수하고 이제 엽서 오기만 기다리면 되는 단계에 와서,
집으로 가기 전에 맥주와 휴지 사러 마트에!!
(시댁 근처. 즉 공항->시댁근처->우리집 으로 왔는데
공항에서 우리 집이 가깝고 시댁은 완전 멀다는거;;;)


냥냥 오랫만이다!


카트는 역시 좋쿠놔!




쇼핑하고 우동 먹고 돌아왔습니다.
아스카짱도 우동 물에 씻어 한 젓가락 얻어먹었어요

저는 텐동+우동 셋트
배 터지는 줄 알았음(...)


그리고 집에 오는 길에 좀 졸다가 돌아와서 또 못자고 칭얼 거려서
아기띠에 넣었더니 금새..


안녕


난 이미 갔다네-



그 뒤로 엄청나게 잤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나가서 2시간도 채 못잤거든요;;
평소라면 낮잠 2번을 더 잘 시간인데
일찍 일어나서 잠도 못자고 츳츳츳

요즘 호기심 폭발!이라...
밖에 나가면 잘 안자요
버텨요;;;;



그리고 일어나서 조금 놀고


플레이 매트의 또 다른 노는 법(...)



초점은 어디갔나(...)



그리고 초저녁부터 폭면 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밤 중 수유도 한 번도 안하고 주무셔서 희망을 가졌으나
하룻 밤의 꿈이었슈

덧글

  • 은화령선 2012/02/12 22:38 # 답글

    아....... 아스카짱.. 하앍
  • RiKa-★ 2012/02/14 11:12 #

    뵨태!
  • 타즈 2012/02/12 22:43 # 답글

    저도 지금 3,500엔 왕복 고속선이 나와도 재입국허가서 (3-6,000엔) 끊기 싫어서 못가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 RiKa-★ 2012/02/14 11:12 #

    그쵸 7월까지만 버티면 되는데!!
    그럼 뭘해요 전 돌이 6월이라 어차피 끊어야되요 ㅋㅋㅋㅋ
  • 연월 2012/02/12 23:21 # 답글

    귀,,귀여워라, 이제 밖에 데리고 나갔다가 집에 오면 바로 잠드니 다행인건가요?!
    하지만 밤엔 음,,,,,
  • RiKa-★ 2012/02/14 11:13 #

    어우 딱히 그렇지도 않아요 ;ㅁ;
    밖에서 잠들었다가 집에 들어오는 길에 똻!! 깨는게 더 많아요
  • 곰곰이 2012/02/13 06:29 # 답글

    난 이미 갔다네- <<에서 빵 터진 1인

    아스카짱은 나날이 귀여워지는 것 같아,
    샘이 무럭무럭 나는군요 -3- <<< 어이!!!
  • RiKa-★ 2012/02/14 11:13 #

    으캬캬캬 옛날 사진을 봤더니...
    진짜 인간 됐더라구요;;;;;;
  • 유니콘 2012/02/13 08:21 # 답글

    아스카짱의 자는 모습 왜 저렇게 귀여운 겁니까ㅠㅠㅠㅠㅠ 여튼 리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RiKa-★ 2012/02/14 11:13 #

    잘 때가 제일 이쁩니다 ㅎㅎㅎㅎㅎ
  • 고양고양이 2012/02/13 13:03 # 답글

    꺄악ㅋㅋ 카트에 탄 얼굴 완전 신났네요 >_<!
  • RiKa-★ 2012/02/14 11:13 #

    카트 짱 좋아해요 막 두리번 거리고 옆 사람꺼 건드리고 신이 납니다
  • 靑春 2012/02/13 14:03 # 답글

    점점 이뻐지는군요!!
    게다가 저 볼살....한번 ㅠㅠ
    저 동글동글한 발에 채여보고 싶기도 하고!!
  • RiKa-★ 2012/02/14 11:13 #

    차이면 아파요
    힘이 좋아서 진짜 아파요!!!
  • 핸맘 2012/02/13 16:02 # 답글

    아침밥 기다리며 신문 읽는 아버지 포스...
    글 꽤나 읽겠군하 아스카짱!!ㅋㅋㅋㅋㅋ

    근데 비자땜에 왔다갔다 하시려면 힘드시겠어요;ㅁ;
  • RiKa-★ 2012/02/14 11:14 #

    신문 읽는 아버지 ㅋㅋㅋㅋㅋㅋ

    귀찮아요 엉엉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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