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3 22:36

[+248] 저도 여자랍니다 120211 MY BABY




오늘은 드레스를 입었어요
핑크 핑크 공주로 거듭나리라!


용도가 좀 달라졌지만 집 중!


응?


뭐야 사진 찍어?






그러놔....
아기띠에 들어가면 다 소용 없고(...)

모자 밖에 안보인다.jpg


장 보고 들어와서 바닥을 구르며 놉니다


얼굴을 보여다오


궁뎅이 말고 얼굴!!


낮잠 한 번 주무시고 다시 바닥을 데굴데굴



뒷모습이 동글동글 사랑스럽구나


그녀가 노는 법


저녁 잠 한번 주무시고
장난치기 좋아하는 아빠를 만난 죄로..



머리 위에 뭔가 있다


찍지마 찍지마!




사실 저 사진 두장을 찍기 위해 머리 위에 5번은 올렸다는거..;


집!중!





요렇게 놉니다(...)
용도가 다르다 딸!







그리고 제가 목욕하고 나왔더니...







이러고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무등 태워서 저렇게 셋팅하고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매트는 여전히 병풍)


너무 귀여워서 기절! >ㅁ

덧글

  • JyuRing 2012/02/13 22:56 # 답글

    ㅋㅋㅋ저도 동생 머리 위에 장난감 접시같은거 엎어놓고 놀았어요 ㅋㅋㅋ 막 맹구다? 이랬었나 ㅋㅋㅋㅋ 아이고 옛날생각나네요.
  • RiKa-★ 2012/02/14 11:02 #

    저는 사촌 동생 머리에 코코넛 뚜껑 올리고 갓파 갓파 그랬어요 ㅋㅋㅋㅋㅋ
  • Diane 2012/02/13 23:00 # 답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실실 웃으며 스크롤 내리다가 마지막 매트 붙잡고 있는 사진에서 격침당했습니다. 아아아아아아아 아스카짱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RiKa-★ 2012/02/14 11:02 #

    매트 너무 귀여웠는데 움직이는게 빨라서 다 흔들렸더라구요 엉엉 ;ㅁ;
  • 유니콘 2012/02/13 23:08 # 답글

    꺄아ㅠㅠㅠㅠㅠ 어쩜 저리 귀여울까요ㅠㅠㅠㅠㅠ

    역시나 딸이 진리입니다ㅠㅠㅠㅠㅠ
  • RiKa-★ 2012/02/14 11:03 #

    잘 생긴 아들도 좋지 말입니다 ㅋㅋㅋ
  • 45150838 2012/02/13 23:26 # 답글

    아ㅜㅜㅜㅜ 언니의 피폐해진 정신을 보듬어주는건 아스카쫘응 너뿐이구나 ㅜㅜㅜㅜ
  • RiKa-★ 2012/02/14 11:03 #

    그대의 초콜릿에 내 정신이 피폐해졌다오(...)
  • 2012/02/13 23:4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RiKa-★ 2012/02/14 11:03 #

    악!!! 잔인해요!! 우리 아스카짱을 뜯어먹을셈이신가효!!??
  • 알랭 2012/02/13 23:54 # 답글

    첫번째 사진!! 우와 아스카짱이 작은아가였다는걸 다시 새삼느꼈어요ㅎㅎ 몰래몰래 훔쳐보던 1인.....ㅎㅎㅎ 뒷모습도 참 이쁘네요^^
  • RiKa-★ 2012/02/14 11:04 #

    무지 커 보이지만 아직 1살도 안 되었습죠 ㅎㅎㅎ
    사진은 더 크게 느껴진데요!
    뒷모습이 오동통하니 귀엽죠 곰인형 같고(...)
  • 호랑타조 2012/02/14 00:39 # 답글

    핑크공쥬샷들에서아갓씨가계시네요ㅋㅋ넘이뻐요ㅠㅠ이제곧마미의화장품을노리는매의눈으로거듭날듯...ㅋㅋㅋ
  • RiKa-★ 2012/02/14 11:04 #

    이미 노리고 있습니다
    화장할 때 안고 하면 막 솜 뜯어 먹고 있어요 ㅋㅋㅋㅋ
  • Rosen 2012/02/14 00:55 # 삭제 답글

    아스카짱 점점 여자애 티가 나네요! 아스카짱 보면 딸이 참 좋구나 하면서 침을
    흘린다는...ㅠㅠ 동글동글 굴려보고 싶어요!
  • RiKa-★ 2012/02/14 11:04 #

    의외로 굴리기 힘들어요 ㅋㅋㅋㅋ
    고집이 있어서 움직일 의지가 없으면 안 움직인다능!
  • 은화령선 2012/02/14 01:10 # 답글

    아...........

    어무이 아스카짱을 저에게!!
    아니 장모님!!!!
  • RiKa-★ 2012/02/14 11:05 #

    나이 차가 몇인데! 양심을 가져라!!!! 령선군!
    당신은 삼촌! ㅋㅋㅋ
  • 애쉬 2012/02/14 11:08 #

    장모님 진노하셨습니다...사위분 (후다다닥)
  • 애쉬 2012/02/14 01:21 # 답글

    비웃는 표정 멋이쪄 아스카찡 ㅋㅋㅋㅋ

    '너 따위가' '감히' 등등 대사 처리 하고 싶어졌단다 ㅎㅎㅎㅎ
  • RiKa-★ 2012/02/14 11:05 #

    ㅋㅋㅋㅋㅋㅋㅋ 옛날부터 그런 대사가 참 잘 어울리는 표정을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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