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9 13:17

[+255] 곤쥬님 코스프레120218 MY BABY


안아줘!!!


이유식 사진 찍으며 만들고 있었더니 이렇게 변해있었습니다...(...)

그리고 밥 먹고


아웅 졸려


이건 모돠


엄만 또 뭐하지


히- 사진이구놔!





밥 먹고 한 잠 자고 일어나서 맥도널드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나왔더니 눈이 날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열심히 걸었어요

그런데 횡단보도 까지 오자(횡단 보도 건너 조금 더 가서 역 안에 있음)
눈이 막 오기 시작

눈 구경하는 따님

너무 맘이 급해서 얼른 얼른 집에 들어와서 폭설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이걸 뚫고 우산도 없이 둘이서 햄버거 사러 갔다는거 아닙니까(...)




코타츠 잡고 으쌰쌰!


금방 앉아서 놉니다.


일어서는 영상을 찍어볼랬는데 번번히 실패
왜냐! 너무 빠르거든요!





3개는 연속된 시간대에 일어난 사건들





남푠님이 허리가 다시 아프다며 복대를 찾길래 장을 뒤졌더니
얼른 달려와서 서랍장에 있는거 다 꺼내가며 놀았습니다
정리하면 달려와서 꺼내고 반쯤 꺼내고
이제 화내면서 안 하길래 정리하면
다시 달려오고의 무한 반복이었슈

그리고 그 속에서 찾은(이랄까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던) 캉캉 스커트를 입혀봤습니다
무려! 출산 선물로 받았......



엄마 나 좀 졸린데


완전 비협조

이 사진이 제일 옷이 보이게 나왔..;ㅁ; 흑흑흑



책도 먹어요


머리 핀이 거슬리는지 자꾸 손이 올라가는데 머리 위까지는 손이 안 닿는 모습 ㅋㅋㅋㅋ


엄마가 일으켜 세웠습니다


앉고 싶다


놔!!



엄마가 촬영을 하던가 말던가 난 놀꺼유


좀 움직이자!




하도 성질을 내길래 덥고 불편해서 그런가 하고 옷을 벗겨줬더니

바로


씬났음



또 주무시고...

일어나서 저녁 먹고 목욕하고 나와서 일찍 재웠더니
젖 먹으면서 자는 척하다가 10시에 부활
12시에 주무셨습니다...;ㅁ;

아래는 부활해서 노는 모습

궁뎅이가 탐스럽도다
근데 엄마 발을 밟고 서면 엄마는 아프다. -_-



부쩍 한 팔로 서 있습니다

무셔라!



이 포스팅하는 동안 오일히터 넘어뜨리고 엉엉 울었음 -_-
저 말썽이를 어쩜 좋나요 ;ㅁ;

덧글

  • 달산 2012/02/19 13:23 # 답글

    아앗>_<ㅇㅇ 사랑스러워요. 캉캉드레스!
    머리핀도! 머리핀도! 아스카짱에게 달아놓으면 뭐든 다 예쁘네요.>_<ㅇㅇㅇㅇㅇㅇㅇㅇㅇ
    조만간 아장아장 걷는 아스카짱 동영상을 볼 수 있겠군요. ㅠㅠ
  • RiKa-★ 2012/02/21 17:13 #

    달산님의 머리핀!!
    근데 아직 커서 금방 흘러내려와요 ㅠㅠㅠ

    벌써 창고 털이 서서합니다 엉엉 ㅠㅠㅠ
  • TITANESS 2012/02/19 13:48 # 답글

    머리핀하고 캉캉스커트하고 다 예뻐요~ 코스프레가 아니라 정말 공주님인걸요.^^
  • RiKa-★ 2012/02/21 17:13 #

    캬캬캬캬캬캬 코스프레잖아요오오 ㅋㅋㅋㅋ
  • Lepetitpoisson물꼬기 2012/02/19 13:50 # 답글

    꺄 발레 시켜야겠당ㅋㅋㅋ
    눈 옆에는 왜 다친건가요ㅠㅜ
  • RiKa-★ 2012/02/21 17:14 #

    본인 손톱입니다(.....)
    앗하는 사이에 긁어놔요 성할 날이 없어요
  • 유니콘 2012/02/19 14:44 # 답글

    꺄아>_< 정말 캉캉드레스 정말 귀엽습니다ㅎㅎㅎㅎㅎ 그리고 저 아스카짱의 모자 위에 눈 쌓인 사진 보니 아스카짱의 속눈썹이 참 기네요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아스카짱의 활동성이 점점 증가하는걸 보니 역시나 아스카짱이 점점 크고 있다는게 실감이 나지 말입니다ㅠㅠㅠㅠㅠ
  • RiKa-★ 2012/02/21 17:14 #

    속눈썹은 요즘 애들이 다 길더라구요
    역시 환경 오염으로 먼지가 많아져서(...)
  • 엘맘엘파 2012/02/19 16:29 # 답글

    샤랄랄라 분홍분홍 봄아가씨네요. ㅋㅋ
    저 코타츠 위에 기어올라갈 날도 얼마 안 남은 것 같아요. ㅋㅋ
  • RiKa-★ 2012/02/21 17:14 #

    악 그런 무서운 말씀을 ㅋㅋㅋㅋ
  • 소노타 2012/02/19 16:44 # 답글

    첫사진 너무 귀여워요 ;ㅅ;
    우는모습이 저렇게 귀여우면 일부러라도 울리고싶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 RiKa-★ 2012/02/21 17:15 #

    아이고 아이고 얼마나 서럽게 운다구요(....)
  • 은화령선 2012/02/19 18:07 # 답글

    ..... 제주도 여행중에 눈온게 일본에서도 왔나 보군요...
  • RiKa-★ 2012/02/21 17:15 #

    제주도 다녀왔어요?
    좋겠다!!!
  • 은화령선 2012/02/21 17:49 #

    하나도 안좋앗어요..
    ㅜㅜㅜㅜ 눈+바람의 짝짝꿍.. ㅜ
  • 애쉬 2012/02/19 19:37 # 답글

    공주님 뽈딱 뎅뎅구리 클로즈업 사진 넘 귀엽네요 ㅎㅎㅎㅎ

    만두 아스카 짱^^
  • RiKa-★ 2012/02/21 17:15 #

    만두!!
    말랑말랑해요 ㅎㅎㅎ
  • 곰곰이 2012/02/20 02:02 # 답글

    아스카쨔응한테 치마를 입히니까
    확실히 아가씨 태가 조금씩 나기 시작합니다아?

    하지만 치마로 가리기엔 너무나도 탐스러운 궁뎅이려나요 >_<// [어머-] <<이봐!
    아무튼 뭘해도 귀염귀염-한 아스카짱 잘 보고 가네요^^

    '말썽이'라도 좋아요. [소근.]
  • RiKa-★ 2012/02/21 17:16 #

    안좋아요 안좋아요
    벽에 구멍이 난다니까요 ㅋㅋㅋ
  • 곰곰이 2012/02/21 18:59 #

    아, 말썽이라서 안 좋은 리스크가 더 많은 거 려나요?ㅇㅅㅇ?? [이런-]

    에에- 잘 보고 갑니다아!! 링크 걸고 가는 건 덤이에요 << 후훗- (응?)
  • Diane 2012/02/20 03:02 # 답글

    아스카짱 돌 전에 걷는거 아녜요? ㅋㅋㅋㅋ 왠지 요즘 아스카짱이 부쩍 잘 서는거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 RiKa-★ 2012/02/21 17:16 #

    걸을 것 같아요
    살짝 잡아주면 혼자 서요 아까는 안잡아도 3초쯤 서 있었어요 ㅠㅠㅠ
  • 슈이카 2012/02/20 09:42 # 답글

    아아아 너무 귀여워요 ㅠ_ㅠ;;;; 치마도 진짜 잘 어울리네요~
  • RiKa-★ 2012/02/21 17:17 #

    치마 올리기가 엄청 힘들었어요 ㅎㅎㅎ
    빵빵!해서!!
  • 지니아 2012/02/20 12:50 # 삭제 답글

    이궁~ 귀여워라!! 전 아스카쨩이 입에 손가락 넣고 쳐다보고 있는 사진이 왤케 제일 귀여운 지 모르겠어요!
    삔두 너무 귀엽구.. 통통한 볼에 쪽! 해주고 싶어요
    제 대신 해주세용~~~~
  • RiKa-★ 2012/02/21 17:17 #

    대신 많이 해줄께요 ㅎㅎㅎㅎ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