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9 08:49

남푠님 도시락 57 ; 무우 간장 조림 만들었다!



오늘의 도시락은
역시나 어제의 달콤한 계란 말이에 우엑 소리를 듣고 만든 명란 계란말이
가츠오부시 국물에 무우를 익혀 간장 미림 설탕 쯔유를 넣고 조려낸 무우
빈칸을 채워주는 우리의 친구 단호박(단지 쪘을 뿐)
그리고 아스파라거스 베이컨 말이 입니다.

베이컨을 아끼지 않아야 풀리지 않는다(...)
오늘도 느꼈습니다


뭔가 색이 칙칙하네요
브로콜리 넣으려다 단호박 넣었는데...

덧글

  • 고양고양이 2012/02/29 09:00 # 답글

    아.. 무만 가지고 무조림을 해도 되는거였군요!
    집에 처치곤란 무덩어리 약간이 남아있는데... 조려버려야겠어요!ㅋㅋ
  • RiKa-★ 2012/02/29 18:26 #

    닭고기를 같이 넣으면 더 맛있지만 없으면 그냥 조려도 맛있어용
  • 지크양 2012/02/29 11:24 # 답글

    계란말이를 무척 좋아하시나봐요.

    저도 리카님 포스팅 보면 도시락 싸고 싶어져요. 해볼까 싶기도하고... 하지만 가군이는 급식이 나오니까. (먼산) 아침에 대충 만든 것보다 급식이 나을거라며 위로하고 있어요. ㅜㅠ
  • RiKa-★ 2012/02/29 18:26 #

    계란 말이가 만만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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