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8 16:39

[+343] 쌀 사러 가요가요 120516 MY BABY


나는 불만이 많다!


전날 밤 양말 너는 동그란 거(빨래집개 잔뜩 달린) 들고 왔다갔다하다 넘어져서
엥-하고 울고 잤는데 코가 긁혔는지 아침에 일어나보니 피가 나 있더라구요 ;ㅁ;

아랑곳하지 않고 밥 냠냠






오뚜기랑 놉니다

요즘 흔들흔들 거리는 물체를 보면 같이 흔들흔들
노래 소리가 들려도 흔들흔들


천사가 따로 없는 낮잠 타임



일어나서 놀던 곳을 보니....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변기에 물건을 넣고 있습니다(...)
넣을 물건이 다르단다 딸




걸음마 보조기의 새로운 놀이밥


안에 들어가서 제일 아래쪽 부분을 굴리며 놀길래
카메라 돌리니 못 나와서 웁니다 (...)


쌀 사러 외출!
쌀이 똑! 떨어졌지 뭐예요

가는 길에 발견한 보육원인지 유치원 담장





꽃은 뜯는 것(...)
덤으로 먹는 것


돌아오는 길에 안아달라고 그래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아무리 쌀이 5키로 짜리라도 힘들다 딸 ㅠㅠ



돌아와서 러닝홈이랑 좀 놀다가

노래 나오는 오뚜기를 안고 춤춰요





물아일체 입니다

내가 오뚜기인지 오뚜기가 나인지(...)


귀여워 죽겠긔!!





모든 아이들이 한다는 그 자세를 시작했습니다(...)




쬐끔 불량한 자세의 이쁜 짓(...)







러닝홈 공넣기를 하길래 영상 찍으려니 안 하는 아기(...)






엄마 뭐하니~



빨래 집개 발견!


먹어야지!


먹어도 되지 그치?


뭐? 안된다구??




쌀 사온 바구니 노리시는 분




덤으로, 갑자기 스물스물 와서 제 배에 입을 대길래
거기가 아니야 뭐하는거지? 했더니
제가 같이 놀 때 해주는 배에 입 대고 바람 부우ㅡ하는 걸 시도하는 것이었습니다 ㅋㅋㅋ
귀여워 죽겠어요!!!!

덧글

  • 포데기 2012/05/18 16:55 # 답글

    이동능력을 얻으니 상처도 함께 얻게되는듯해요ㅠ
    아아- 저흠들흔들하는 몸놀림ㅋㅋ 그리고.... 오뚜기루류사정없이 후려치시는 저손놀림 ㅋㅋㅋ
  • 이안 2012/05/18 17:20 # 답글

    아아 배에다 대고 뿌우~ 하는거 처음 당하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죠. 지금 30개월인 지금까지도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후후후후
  • 유니콘 2012/05/18 17:20 # 답글

    햐!!! 리카님이 아스카짱과 놀아주실 때 발휘하는 기술들을 아스카짱이 그대로 따라하는건가요??? 대견합니다ㅋㅋㅋㅋㅋ

    에 그리고 빨래집게를 잡아먹으려는걸 보니 어젯밤에 대한 복수인지 하여 더 귀엽습니다ㅎㅎㅎㅎㅎ
  • Hyunie honey 2012/05/18 17:30 # 답글

    날로 기술이 늘어나눈군요. ㅋㅋ

    보내주신 유카타 & 쪼리 잘 받았어요^^
    아침에 입혀드리고 나비같다, 선녀같다 갖은 아부를 다 해 드렸더니 거울앞에서 춤추고 아주 좋아했습니다
    마침 오늘이 생일인데 선물은 안준비했었는데, 요걸로 때워버려야겠어요.

    번거로우셨을텐데 감사해요^^
  • FlakGear 2012/05/18 18:22 # 답글

    ㅋㅋㅋㅋㅋㅋ 정말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아스카짱님이군요. 이것은 팬서비스가 분명해(?)
  • 달산 2012/05/18 20:01 # 답글

    저는 팔배개 해 주시는 리카 님 팔도 좀 걱정이에요.ㅠㅠ 찌릿하거나 저린 느낌 들거나 하시면 중단하시는 게 좋아요.ㅠㅠㅠㅠ

    요즘의 아스카짱을 보면, 자기 몸을 움직이는 재미를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학습능력도 더 상승하겠지요.^^
    그나저나 우리 아가씨 얼굴에 저게 또 뭡니까.ㅠㅠㅠㅠㅠㅠㅠ
  • 말랑물고기 2012/05/18 20:01 # 답글

    아아 ㅜ ㅜ 오뚜기안고 덩실거리는 아스카짱 ㅜ ㅜ 쓰러집니다 ;ㅁ; 너무 사랑스러워요!!!

    ....근데 아무나 막 배 보여주고 그러는거 아냐 아가씨 ㅋㅋㅋ
  • 2012/05/18 20:3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구우 2012/05/18 20:44 # 답글

    옷 잘 받았습니다. 아 전 그 궁뎅이프릴 옷 80이 일반아기내복 80같은 사이즈 인 줄 알고 조금 큰듯해도 올여름에 입힐랬더니 많이 크더군요 ㅜㅜ 내년 봄에나 ㅋㅋ
  • 지크양 2012/05/18 22:33 # 답글

    아우아우아우아우~~~~~~~
    리카님, 저 한번만 깨물어보면 안되요? 저 사랑스러움이라니!! 아웅~~~~~~~!!!!!!!!
  • Zita 2012/05/19 17:30 # 답글

    엄마가 딸을 데리고 노는게 아니라 딸이 엄마를 데리고 노는건가요 부우~~~~~~~~~
    아스카짱의 학습능력은 나날이 높아져가는군요! 아이 이뻐라 *.*
  • 무토 2012/05/21 19:24 # 답글

    아가씨 얼굴이 맨날 상처 투성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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