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6 20:16

[+734] 밤 산책은 즐거워 130611 MY BABY







일어나자마자 요리 하시느라 바쁘십니다










왜 널부러져있냐;;








먹어! 먹으라고!



막 밀어 넣어요;
무섭다 딸







고기도 썰고


슥삭슥삭



이제 두 돌도 지났고 하여 우유를 본격적으로 먹여보려는 시도를 했습니다





우유를 마실 때는 데굴데굴




뿌듯뿌듯
제법 마셔요 150미리 정도?(...)





먹을 만큼 먹은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풍선 후후-



자전거로 산책 나갔다 들어와서



장 보러 유모차 태워 나갔더니

돌아오는 길은 시체(....)


저녁 먹고 외출하시겠다고 주장하셔서 해 다 지고 외출


제일 가까운 놀이터에서 조금 놀다 왔어요

덧글

  • chervil 2013/07/06 20:51 # 답글

    아이들의 운동량은 무서운법인데 자전거가 많이 소화해주고있군요 ㅎ
    잘놀고 잘먹고 잘자고 3잘이 중요합니다 ^^
  • 지니아 2013/07/07 01:29 # 삭제 답글

    아이이뻐~ -3 -
    아스카짱 머릿결이 짱이네요!윤기가 반짝반짝
  • 유니콘 2013/07/07 09:38 # 답글

    놀이터에서의 아스카짱 이쁘네요ㅎㅎㅎㅎㅎ 근디 역시 요리 열심히 하시는 리카님을 보니 아스카짱이 그걸 따라하네요ㅎㅎㅎㅎㅎ 역시 조기교육이 중요하지 말입니다(...)
  • setsuna 2013/07/09 07:28 # 삭제 답글

    먹어!!먹으라고!!에 빵 터졌습니다^^
    이쁜아스카짱~ㅎㅎ고새더 길쭉해진것도 같고...ㅎㅎ
  • 흑망 2013/07/19 17:02 # 답글

    이렇게 블로그 운영하시는 거 새삼 존경스럽슴다.
    요즘 아스카짱의 과거를 훑어보며( 발달상황이라던가 이유식같은 거 훔쳐보...쿨럭) 거의 매일 빠짐없이 육아 일기 작성하신 것에 감탄하며 많이 도움도 받고 있다죠.
    늘 지켜보고 있습니다.(하지만 스토커는 아니야 ㅠㅠ)뜬금없지만.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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