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1 16:02

[+783] 아일랜드 파크 130730 MY BABY



후쿠오카는 찜통

더워 죽어버릴 것 같은 날씨에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는 사건 사고가 좀 있었지만
이번 주는 치바에서 온 사촌들과 매일 놀러 나가
신났던 따님




엄마는 파김치


엊그제는 노코노시마의 아일랜드 파크에 다녀왔습니다


버스에서부터 혼자 노래부르고 즐겁던 따님









1/3 정도 올라오고 무서워서 무서워 무서워 하면서
엄마가 위에 있으니 쪼끔씩 더 올라오다 결국
할아버지가 내려주니 엄마 찾아 엉엉 울었어요

저게 2미터도 넘는 엄청 높은거라
사실 위에 있는 저도 무서웠습니다(제가 고소공포증이 있슈)




풀밭을 뛰놀았어요

애들 놀긴 좋겠던데 한여름에 갈 곳은 아닌 듯(...)









따님은 어디서 나온건지 알 수 없는 허리 잡고 빙글 돌기 안무를 시전


후에 곰세마리로 연결 ㅋㅋㅋㅋ





라무네로 인생 첫 탄산도 경험






녹차 빙수는 연유 있는 부분만




일본 빙수는 쎄리 달기만 하고 맛이 없었슈 ㅠㅠㅠ

덧글

  • 유니콘 2013/08/01 17:49 # 답글

    아스카짱의 춤추는 모습은 힐링이 저절로 되는군요ㅋㅋㅋㅋㅋ 아스카짱처럼 저렇게 붙임성 좋고 애교 넘치고 통실한 귀여운 딸 역시 로망이지 말입니다ㅋㅋㅋㅋㅋ
  • 지니아 2013/08/01 21:49 # 삭제 답글

    엄훠 리카님 웰컴~백~
    아스카쨩 너무 이뻐요 베~하는 사진에 하트어택당했어요
    아스카쨩이 잘 웃고 붙임성 있고 귀여운 원인은 리카님?ㅋㅋ
    이유는 아스카쨩에게 잘 웃어주셔서..ㅎㅎ
    애들은 습자지 같아서 엄마의 행동을 잘 빨아들여서 그런것 같아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TTB2

캐쉬백 이벤트